우연히 성예사에서 소음순 수술을 보게됐는데, 아직 학생이라 소음순이 뭔지 몰라 찾아보다가 저도 수술해야 한다는 걸 알게됐어요,, 근데 제가 쌍수한지도 얼마 안됐고 또 쌍수하면서 돈도 많이 깨졌어요.. 근데 제가 소음순 때문에 산부인과를 작년인가? 엄마랑 갔었는데 거기서 대형병원인가 그런데에서 수술을 해야한다고 지금 말고 커서 해야한다 했는데... 소음순 수술도 돈이 많이 나가던데... 엄마한테 또 말씀을 드려야할지 좀 고민이되더라구요... 지금 소음순 때문에 많이 불편해서 이따금씩 수술해야지 수능 보고 할까 생각했는데 진짜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또 이거 수술한다고 발품하러 다니고 돈도 많이 들면 너무 죄송스러울 거 같은데... 나중에 제가 돈 모아서 하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