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반에 인모드 잘못해서 땅콩형 얼굴 되서 진짜 스트레스 받다가 옆볼 필러 손품 팔아서 방문했고
무턱도 진짜 스트레스라 같이 받았어!
상담 실장 언니랑 처음에 이야기 하고 이벤트로 턱 필러만 신청했는데 따로 추가 시술 권유는 없어서 오히려 내가 옆볼 받고 싶다고 했어!
자연스러운게 좋아서 양볼에는 각각 1cc 하고 턱에는 1cc 넣었는데 워낙 무턱이라 1cc 추가해 달라고 했어!
처음에는 조금 뾰족한가 싶었는데 지금 완전 얼굴 브이 라인 된것 같아서 마음에 들어!
옆볼은 내가 워낙 살이 없어서 그런지 약간 볼륨 올라온 정도!
아쉽지만 나중에 처질수도 있어서 더는 안넣으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