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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제거] 5수한 코인데 제거해도될까?? 도움이 필요해ㅠㅠ

성공한라떼
Date 23.05.19 16:04:10 View 5,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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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수술 5수째고 교정이네 뭐네하면 훨씬 더 많이 수술한 극한의 코인생이야ㅠ
모양에 불만보다 휘거나 염증, 굴곡, 코끝쳐짐 등으로 재술 여러번 했던거고 벌써20년넘어가고있어.

진짜 진작 제거 라는 방법이 있다는걸 알았다면 나도 제거하고 돈아끼고 맘편히 살았을텐데ㅠㅠ 잘못된거 바로 잡는답시고 꽃다운 20대에 수술만 한것같애ㅠㅠ

이제 40대 초반이 되었는데 마지막수술은 18년도 11월이었고, 코끝 찝힘, 콧구멍 들림, 콧대 발적, 코끝 뽀쬭함, 비주 비대칭으로 그때 성예사 제거포럼을 알게되고 난 제거를 알아보다가 원장님들이 나처럼 여러번 수술코는 제거는 불가능하고 현재있는 실리콘과 늑연골을 빼면 코가 무너진다고 해서 좌절하다가 압구정쪽 병원에 상담하고 재수술한 케이스야. (ㅅㅅㅇ 에도 갔는데 늑연골 지지대 빼면 무너진다고 수술불가! 하셔서 집에오며 울다가 왔어)

마지막 수술병원에서는 실리콘 낮은걸로 교체, 코끝 늑연골은  좀더 작게 다듬어서 기둥 잡았대. 콧대 중간이 움푹 파였다고 다친적있냐고 해서 당황했어. 난 낮고 동글동글한 코였는데 왜 파인부분이 생겼을까ㅠㅠ 수술후에 원장쌤이 코제거하면 진짜 말도안되는 코를 갖을거래서 이게 최선이라고 하셨는데, 사실 현재도 문제가 많아.

우선, 마지막 수술후에도 2번이나 교정한다고 as 받았어. 콧구멍이 짝짝이라 한쪽 내리고, 콧망울 꺼짐이 심해서 지방 빼서 넣고했는데 서너달지나니까 도루묵됐거든!
문제있다고 가면 수술해줄게! 라고 하시는데 사실 달라진걸 모르겠어. 선생님은 좋으신데 흉터만 더 심해지고 효과는 없으니까 포기하고 살자. 싶었는데
미간이 가끔 누르면 욱신하게 아프고 콧구멍이 또 다시 들리는것같아. 돼지코마냥.. 모태코는 원래 콧구멍 안보였던 코였어. 또 비주 흉터도 너무 심해...

사실 계속 문제가 생기니까 너무짜증나고 불안해서 다 없애고 제발 코편하게 살고만 싶어ㅠ 못생긴 내코라도 돌아가고 싶구....

여기서 고민인건 원래 수술했던 곳에가서 제거해달라고 할지..(근데 비주 꼬멘 실력 보면... 좀 가기꺼려져. 진짜 흉이 엄청 커졌거든. 함몰,꺼짐, 울틀불틍)

ㅅ ㅅ ㅇ 는 5년전에 차인적이 있어서 못갈것같고
나처럼 오래되고 재수술 많이해서 극한의 늑연골 지지대+코뼈 패임+콧망울 패임 등으로 제거나 재건한 예사들 고견이 필요해ㅠ ㅜ 콧구멍이 수년에 걸쳐  조금씩 들리는게 가장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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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엄마엄마가
ㄱㅇㅅ도 한번 가봐봐! 거기도 극한코 많이 다뤄보셨던 것 같던데 괜히 삼대장 삼대장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해,, 성형외과에서도 안되면 대학병원찾아가보는건 어때??
23-05-20 08:58
성공한라떼
Writer
[@우리엄마엄마가] 응 고마워!! ㄱㅇㅅ, ㅅㅇ,ㅊㅁ, ㅍㄹㅁ,ㅁㅅㅇ,곡 ㅅ 이렇게 가볼까 생각중이야... ㅅㅅㅇ 도 한번더 가볼까싶구... 대학병원도 생각해봐야할까?! 어쩌다가 이렇게까지 됐을지 ㅠㅠ 이 작은 코가 진짜 사연많은것갘애ㅜ
23-05-20 09:37
우리엄마엄마가
[@성공한라떼] 맘고생 너무 많겠다 예사야 ㅜㅜ 근데 뭔가 내가봐도 아예 제거는 좀 힘들것같고 지지대는 남겨서 재건하는쪽으로 생각해봐야할거같애..!ㅠㅠ
23-05-20 09:45
콜라008
* 비밀글 입니다.
23-05-20 13:21
성공한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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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글 입니다.
23-05-20 13:21
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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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0 19:53
성공한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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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글 입니다.
23-05-20 20:30
돕이
* 비밀글 입니다.
23-05-29 00:47
내짱이
좋은병원 만나서 잘되셨으면 좋겠어요
23-05-22 16:22
에효코
저도 코 들리는게 제일 무섭네요...
23-05-23 02:32
솜솜1
* 비밀글 입니다.
23-05-23 07:21
성공한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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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글 입니다.
23-05-23 08:02
솜솜1
* 비밀글 입니다.
23-05-23 18:20
성공한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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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3 20:57
솜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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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8 10:29
성공한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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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글 입니다.
23-06-23 01:20
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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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4 15:35
성공한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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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글 입니다.
23-05-24 15:41
신중
* 비밀글 입니다.
23-05-24 15:52
성공한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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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글 입니다.
23-05-24 18:27
코코코ㅠ
맘 아프겠다ㅠㅠ 잘 해결되길 바래요
23-05-26 21:42
하늘보리0519
* 비밀글 입니다.
23-05-27 16:09
성공한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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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글 입니다.
23-05-27 16:10
하늘보리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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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7 16:12
성공한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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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7 16:15
하늘보리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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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7 16:19
성공한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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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7 16:21
먼먼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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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7 17:43
성공한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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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5-27 17:45
하늘보리0519
* 비밀글 입니다.
23-05-27 20:42
fdsfsdf
제거하시는게..
23-05-30 15:56
백합7
* 비밀글 입니다.
23-05-31 22:58
성공한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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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글 입니다.
23-06-01 21:46
ㅎ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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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1 14:55
성공한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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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1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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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1 20:13
성공한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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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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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1 20:25
성공한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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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1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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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1 20:36
성공한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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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1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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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1 22:20
성공한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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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1 22:33
ㅎ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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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1 23:06
성공한라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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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1 23:07
gmfjff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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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13 23:50
하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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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14 01:36
cucuc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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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18 02:49
두둘이
* 비밀글 입니다.
23-07-02 22:02
제3의인생
내가 답도 아니고 뭐도 아니지만 재건하면 101 지금은 곡샘정도밖에 안 떠오른데 왜 안 가봤던 거?
콧대가 뭔가 타이트한데 콧대에 실리는 뺀 거? 사진상으론 코끝은 크게 나빠보이지는 않아 보이는데 어느 병원에서 자주 하신 거? 더플러스 거기 늑입자로 콧대 하던데 지금처럼 콧대 자체가 타이트한 느낌은 안 들 것 같기도 해 실리콘에 진피까지 잘 안 맞는 케이스라면 시도해봄직하지 않을까 조심스레..근데 이것도 퍼지면 제거가 엄청 힘들데 잘 알아봐. 
근데 콧대는 원래 없었던 거? 실리콘 제거도 고려해보고..
상담 많이다녀봐

휴 이놈의 인생 나도 갈 길이 머네
23-10-14 15:45
doublej
저도 참 같은 마음이네여 .. 정신적으로 힘들어요
23-12-05 16:32
밍밍매
나도 제거해야되ㅜㅜ 삼대장 상담 할껀데 어디서 해야되나 고민이다. 예사는 수술했어?
24-05-31 12:21
미쎄쓰민
수술 한달차에 제거를 고민하고 있는데
지금은 어떠신가요. .
맘고생 많이 하셨을텐데 부디 잘 되셨길요
24-07-02 11:31
행운별
코끝 들리는거..나도 10년전 수술하고 코끝이 들려있는상태야. ㅠ 재수술하면 나중에 또 들릴까 너무 무섭다.힘내~
24-08-16 08:49
AD
naturalistic plastic surgery
hospital info
CCTV
3.8
Evaluation1595
1.0
존나 걍 망함. 매몰 풀려서 갔는데 심각한 양쪽 쌍꺼풀 비대칭에 (짝짝이) 고정 센 인상이 되어 이전 자연스러운 눈과 전혀 딴 판의 눈이 되어버렸음. 눈매교정 해야된대서 했는데 오히려 이전보다 더 졸린 눈 됨. 한동안 대인기피증 겪음. 그리고 심지어 이전 매몰일때 쌍꺼풀 두께 그대로 해 달랬는데 걍 두배는 두껍게 해놔서 쏘세지 쌍꺼풀 만들어놓음. 두께 두꺼워진거 같다고 얘기하면 여전히 붓기 얘기, 환자 흉살 얘기만 계속해서 대화의 의미가 없음. 사후관리는 아~예 없는 수준임. 경과체크도 내가 물어봐서 잡음. 누가봐도 짝짝이인데 병원에서는 주구장창 환자 붓기탓 하면서 세월아 네월아 시간 보내게 함. 최소한 수술 직후에 의사가 환자 들러서 수술 잘됐다 어땠다 평은 해주지 않나요? 수면마취 깨서 회복방 눈떠보니 의사가 퇴근해 있음. 더 소름인건 허벅지에서 뺐던 지방을 병원에서 보관중이래, 근데 이걸 6개월 뒤에 스쳐가는 말로 간호사가 해줘서 알았음. 왜 이런 기본적인 사항을 수술전이나 당일에 얘기 안해준거죠? 여튼 여러모로 이런 최소한의 시스템도 안 돼 있는 병원을 택한 내가 븅이지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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