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끝 자가늑이랑 귀연골 썼고 딱딱한 게 생각보다 너무 거슬려서 6갤 채우면 바로 자가늑 제거할 생각인데 위에 덮어놓은 귀연골은 남기고 싶거든…
근데 이게 가능한건지 모르겠어
아 그리고 혹시나 제거 후에 코끝 들릴까봐 늑 좀 남겨놔야 된다고 하면 남길 생각 있긴한데 조금만 남겨두는 건 이물감도 거의 없고 딱딱한 것도 사라져? 아님 그냥 딱딱한 건 그대로야?
혹시 코끝 자가늑 제거해 본 예사들 있으면 알려주리 제발…
비중격대신으로 자가늑을 썼을텐데 아예 빼긴 힘들어.
쓰니말대로 아예 뺀다면 튼튼하지않아서 코끝이 뭉툭해지고 귀연골만 덜렁 얹는거야..휠수있어
그리고 귀연골을 위에댄게 확실한거야? 귀연골로 비중격을 만들어 쓰는 경우도 있고 자가늑을 얹어놓은걸수도있어. 얼마나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단단한 느낌때문이라면 좀 기다려보는게 더 나을거같아. 그리고 딱딱한게싫고 코끝이 맘에 드는 상태인거면 새로운 재료를 찾아야하는데 비중격을 떼고 귀연골 재사용하는 방법으로 가야해 한마디로 보수정도가아니라 재수술을 해야한다는 이야기
응.. 코끝에 귀연골 두겹 겹쳤다고 했어
그리고 자가늑 빼려는 이유가 딱딱함도 있고 모양도 맘에 들지 않아서거든
근데 또 다 빼는 건 돈이 아까워서,, 그냥 효과는 미미해도 코끝 귀연골은 남겨둘 수 있으면 남겨두고 싶음해서야
나는 코 높이에는 욕심 없고 모양도 맘에 안 들어서 그냥 다 빼고 모태코로 돌아가야한다 해도 상관 없거든 사실..
그래서 단지 돈도 아깝고해서 귀연골만 남겨두는 게 가능한지 궁금해서 글 썼던 건데
자가늑만 빼고 위에 귀연골 남겨두는 건 비추일까?
귀연골만 남겨두면 중력 때문에 오히려 나중에 더 뭉특해진다는 말도 있어서 고민인 거였어
아니면 한겹만 때버리는건 싫을까? 딱딱한게 자가늑때문이기도하지만 자가늑이 비중격 위치에 있는거라면 비중격위로 위에 몇겹을 쌓아놨는지가 중요하기도 하고 귀연골만 남겨두면 뭉툭해지는게 아니라 쓰니는 자가늑을 빼면 귀연골쌓는게 의미가 없어 쌓을수가 없어. 예를들어 집을지어, 기둥은없고 위에 지붕만 있는거라서 모양이 귀연골만 얹나 마나일텐데 그냥 다빼는걸 추천해 그렇게 된다면.
그리고 거의 재수술 하는 수준이라 옛날코로 느낌을 못돌릴거야 이미 박리가 되어있고 조작해서 바꿔 놨기때문에...
정말 말대로 빼고 그거만 두고 이러면 뭉툭하고 그런 문제도아니고 다빼서 원래대로...이런느낌도 못받아
얼마나 되었는지 모르지만 경과로 이야기 잘해보고 방향성을 잡았으면 해. 내가보기엔 좀 더 지켜보는게 맞는거같아서ㅜ
내가 의사가 아니라 확답할수는 없지만 상담경험과 내가 몸빵으로 한 수술경험에 비춰보면..
다 빼는것도 들릴 확률이 있어. 아예없다고는 못해
그치만 수술한지얼마안됐으면 괜찮아
나같은경우는 10년이지났어서 흉살과 구축진행으로 들린다했었어.
예사는 6개월채우고 뺀댔으니까 얼마안됐으면 다뺀다는가정이 있으면 안들릴거야
귀연골만 남기면 기존 코모양이 들창코.짧은코였다면 들려. 거의 높은확률로.
만약 귀연골이 정말 얇다면 남겨도 괜찮을거같아 근데 예사야 꼭 남겨야한다는거아니고 아까워서라면 제거할때는 맘단단히먹고 싹빼는게 나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