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합니다.
실리콘으로 하면 모양 잘 빠진다지만,
세월이지나도 변하지 않나요?
인체조직이 아닌이상 오래되면 변하잖아요.
쇠는 녹슬고..나무도 비틀어지는 것처럼..
실리도 더 딱딱하게 굳거나..혼자 따로 놀거나..
뭐, 그렇게 되지 않을까요?
중년이 되고 할머니가 되면 이상하지 않나요?
그리고 고어텍스는 좀 더 인체에 가깝다는 얘기에 하고 싶었어요. 오래 가지고 살수 있을 것 같아서(?)--;;
모양다듬기 힘들다는 얘기들었지만, 잘하는데 가면 괜찮겠지..싶고,
근데 고어는 신경조직이 얽혀들어오기도 한다고..
그럼 , 만약에 고어했는데, 나중에 혹시 사고로
코가 부러진다거나 다치면, 어떻게 되나요?
고어끼리 붙지는 않겠죠? 그럼 그때 다 빼야하나요?
코수술 한번 하면 평생일 것 같은데,
괜히 노파심이 들어, 물어봅니다.
고어냐..실리냐...보형물의 장기대책...
아시는 분 있으면 제발 대답 좀 해주세요~~
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