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학생때부터 성형에 관심이 많아서 쌍커플이 없어 항상 쌍커플테이프랑 쌍커플액하고다녓거든요 ㅠㅠ그러다가 엄마아빠쫄라서 하게됬습니다 ㅎ쌍액때문에 눈이 많이 쳐져서 완전절개해야된다고 하더라구용 근데 그때 제 주변 친구중 소세지눈이된 친구가잇어서 저는 최대한 자연스럽게해달라고ㅋㅋㅋㅋ햇어요 너무 무서워서 ㅠ욕심내면 망할까봐 ㅠㅠ지금은 다 자연인줄알아요 ㅎㅎ제가 말 안꺼내면 전혀 몰라요 삼년사귄 남친도 이년?정도는 제가 말안하고있엇을때까지 몰랏구요ㅋㅋㅋㅋ그런데 시간지나다보니 너무 자연스러워서 다시하고싶어지더라구요 ㅠㅠ결론적으론 만족합니당 쌍커플선도 아예안보이규 제가봐도 자연스러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