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프팅 후기보면 몇십번 한사람들도 있돈데 ㅜㅜ
난 오늘 첨이야
그전에는 온갖 고주파ㅡ 울쎄라. 온다. 티타늄 다 받아봤고 레이저토닝도 많이 받았어
팔자랑 마리오엣 너무 스트레스라
잔짜 큰 결심하고갔는데
입왼쪽마비오고 왼쪽얼굴 오더니 오른쪽까지 확대된다
너무 놀라서 울면서 큰병원 응급실갔는데
파업때매 신경외과선생없다고 다른데 가래
아 뉴스로 듣던걸 내가 당하네
건강악화도 아니고 성형으로 온거라 내자신도
무섭기도하면서 미안함도 생기더라
다른병원응급실갔는데 성형쪽은 자기네와 별개라 해줄수있는게 없다고 성형외과있는 대학병원을 수소문해서 가보래
미치겠더라고.
처방받은 약 지을겸 맞은편 약국갔는데
젊은 여자분이라 나 어떡하냐고. 어떡해야하냐고 그니까
본인은 대학병원서 이빨빼는데 안명신경 건드려서 한달동안 마비왔다고 하시더라고.
언제일지 모르지만 돌아올거라고. 불편하게 살아야한다고 ㅡ 하시는데 그제사 진정은 됨. 나와같은 사례보려고 들왘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