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서 막 정보 얻으러 돌아다녔던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2주가 훌쩍 넘었네요^^
매몰로 했구요... 딴건 안했고..딱 매몰만 했어요~~ 이름 검색하면 제가 어디서 했는지 아실꺼에용^^
원래 속상꺼풀이 있었구요..한쪽이 잘 풀려서(보시기에 작은쪽 눈..;;) 원래 라인보다 쪼끔만 더 크게해서 자연스럽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제가한 병원이 했다는 사람은 많은데 사진이 없다고 어느분이 글을 올렸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함 올려봐써용^^;;;;아는 사람이 볼까 겁나서 내일 오전에 내릴께요~~^^;;;
아직까지 만족이구요... 쌍꺼풀이 더 작아질까 걱정입니당..ㅠㅠ 붓기가 이게 다 빠진거야 할텐데요...ㅋㅋ
머 찜질은 3-4일 했던거 같구요..호박즙은 엄마가 귀찮다구 안해주셨구요-ㅁ- 미역국만 한 두끼정도 먹었네요...
친구들이고 가족들이고 다 잘했다고 해요~
저도 만족하구요...쌍꺼풀 수술 정말 아무것도 아닌거 같아요..제가 매몰로 했서 더 그럴거구요...왜 진작 못했나 싶어요... 대학다닐때 방학에 했었으면 더 티 안났을텐데 직장 다니면서 추석이용해서 했더니 출근하니까 사람들이 알아봐서 좀 민망^^;;
근데 다들 잘 했다고 하네요~